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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사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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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 문화 그리고 지역의 미래'… 2025 물문화포럼, 국회에서 열린다

크나이프협회
2025-09-02
조회수 1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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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속가능한 물문화 정책과 ‘수치유(水治癒)’를 활용한 웰니스 전략 모색


기후변화와 지역소멸 위기 속에서 물의 가치를 재조명하고, 이를 문화·웰니스와 연계하여 지역의 지속가능한 미래를 모색하는 ‘2025 물문화포럼’이 오는 9월 11일(목) 국회의원회관 대회의실에서 개최된다.


이번 포럼은 ‘물, 문화 그리고 지역의 미래: 지속가능한 물문화정책과 웰니스전략’을 대주제로, 안호영 국회의원, 진안군, 케이워터운영관리(주)가 공동으로 주최한다. 국내 환경, 관광, 정책 분야 최고 전문가들이 모여 물의 다각적인 가치를 활용한 지역 상생 발전 방안을 논의할 예정이다.

포럼은 총 2개의 주제 발표 세션과 종합토론, 그리고 진안군의 비전 선포식으로 구성된다.


제1세션: 물문화 정책과 확산전략

첫 번째 세션은 ‘물문화 정책과 확산전략’을 주제로, 한국의 물문화 정책 방향을 진단한다.

  • ▲한국환경연구원 강형식 선임연구위원이 ‘물문화 선진화를 위한 정책 방향’을 제시하고,

  • ▲한국문화관광연구원 강현수 선임연구위원이 ‘친수관광 사례로 바라보는 한국의 물문화’를 통해 실제 적용 사례를 분석한다.

  • 이어서 ▲서울대학교 송재민 교수가 ‘물문화시설의 현황과 미래 과제’를 짚어보며 인프라 차원의 발전 방향을 논의한다.



제2세션: 수치유와 지역 생존전략

두 번째 세션에서는 ‘수치유(水治癒, hydrotherapy)를 활용한 지방도시의 생존전략’을 주제로 구체적인 지역 발전 모델을 탐구한다.

  • ▲신한대학교 박민근 교수가 ‘수치유 모델제시 및 정책확산 전략’을 발표하여 새로운 지역 성장동력으로서의 가능성을 제시하고,

  • ▲한국크나이프협회 조록환 교수가 독일의 건강요법인 ‘크나이프를 활용한 지역치유산업 발전방안’을 소개하며 선진 사례의 국내 도입 방안을 심도 있게 다룰 예정이다.


진안군 수치유 관광 비전 선포식

특히 이번 포럼에서는 발표 세션 이후 ‘진안군 수치유 관광 비전 선포식’이 열린다. 이는 포럼에서 논의된 ‘수치유’ 모델을 진안군이 선도적으로 도입하고 발전시키려는 구체적인 의지를 표명하는 자리로, 이론적 논의가 지역의 실질적인 정책으로 이어지는 중요한 계기가 될 전망이다.



종합토론

마지막 순서인 종합토론은 한국물포럼 남궁은 사무총장이 좌장을 맡아 진행되며, 발표자와 각계 전문가들이 참여해 대한민국 물문화 정책의 미래와 수치유 관광의 성공적인 정착을 위한 심도 깊은 논의를 펼칠 예정이다.

포럼 관계자는 “이번 포럼은 물의 전통적 가치를 넘어 치유와 웰니스라는 새로운 가능성을 탐색하는 중요한 자리가 될 것”이라며, “특히 ‘수치유’라는 구체적인 대안을 통해 지역소멸 위기를 극복할 새로운 해법을 모색하고, 진안군의 비전 선포를 통해 그 가능성을 확인할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 행사 개요

  • 행 사 명: 2025 물문화포럼 (Water, Culture, and the Future of Communities)

  • 주 제: 지속가능한 물문화정책과 웰니스전략

  • 일 시: 2025년 9월 11일(목) (시간은 포스터 참고)

  • 장 소: 국회의원회관 대회의실

  • 주 최: 안호영 국회의원, 진안군, 케이워터운영관리(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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